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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골프여행 “앗타테라스 골프리조트”
2009년 09월 25일 (금) 00:06:16 여행정보팀 desk@golfpost.co.kr
   
▲ 앗타테라스 골프리조트

주말이면 골프클럽을 가지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의 모습은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는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한국에서 부킹도 어렵고 부킹이 되었다손 치더라도 캐디와 진행요원 그리고 뒷 팀의 눈치를 보는 고가의 주말 라운딩은 개운치 않다.

인천에서 비행기로 2시간10분 남짓이면 온나다케山 기슭의 웅대한 자연과 동지나해의 빛나는 해안선이 하모니를 이루고, 변화무쌍한 지형을 그대로 살린 18홀 코스가 있다. 자연에 대한 도전의욕을 샘솟게 하는 설계로 플레이어를 매혹시키는 “앗타테라스 골프리조트”를 추천한다.

일본의 골프장은 한국의 골프마니아를 위해 도착한 그날부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어 바쁜 와중에 짬을 내어 골프장을 찾는 이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일이다. 특히 일본에서의 골프 여행은 풍요로운 자연과 함께하는 최상의 플레이와 더불어 편안한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오키나와는 동경 127° 48’ 20”, 북위 26° 20’5”에 위치하여 1년 내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나하에서 북쪽으로 223km 떨어진 오키나와 섬은 2차 세계대전 후 미군기지의 항구화에 따라 크게 발전하여 오키나와市역의 37%가 군사지역이다.

오키나와 섬에 위치한 “앗타테라스 골프리조트”는 인위적 변화를 주지 않은 자연지형을 최대한 살린 자연친화적 골프코스로 일본인 들에게는 익히 잘 알려져 있다.

골프클럽을 가져오지 못하는 내방객을 위해 클럽 렌탈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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